유럽보면 이렇게 일반객차 한끝을 개조해서 기관실로 만들어 놓고 다니는 열차들이 좀 많은데..물론 동력장치는 없음..
우리나란 저런거 도입할 생각을 안해봤나?
하긴 장기적으로 차세대 여객열차는 동력분산식 전동차들을 도입할꺼라긴 하지만...
그냥 유럽있으면서 신기해서 함 올려봄...
그나저나 두번째 사진은 오스트리아 고속열차인데.. 쟤넨 뭐 거창하게 고속열차 도입한게 아니고 최고시속 300KM찍었다는 지멘스 Taurus 기관차 한대 붙혀서 다니는 열차임... 그래도 200KM이상으로 다니니까 고속은 고속인감??
세번째짤 광명역이랑 닮았다
저게 아마 기관차가 뒤에서 밀때랑 앞에서 끌때랑 운전 조건이 틀릴껴. 속도라던지 최대 견인력이라던지. 거기다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기관차 견인으로 잘 운영했고 운전실이 앞에만 있는 특대형들도 뭐 전 후진 구별없이 운행중이니까. - 시야 문제 같이 문제가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 거기다 저렇게 운행할라면 운전실 딸린 객차를 신조하는건 둘째치고 저기 매달린 객차에도 제어라인을 통과시켜야 되니까 개조작업이 필요하지. \"운전객차 신조+객차 개조\" 보다는 \"기관차 돌리는 불편함\" 을 감수하는게 더 낮다고 판단하는 듯.
근데 둘째짤 열차 멋지다. 시뻘건게 무지 빠를꺼 같네.
ㄴㄴ아 그렇구나..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네..ㅎㅎ 유럽애들은 워낙에 오래전부터 저렇게 굴려왔으니 그냥 저렇게 하는게 편할수도..
통닭튀김// 횽 저긴 참고로 암스테르담 중앙역임 ㅎㅎ
프랑스인줄 알았더니 네달런드였네ㅎㅎ
디자인 멋있긴 진짜 유럽쪽이 쩌는듯
사족인데 저런디자인으로 동력분산식이라도 나오면 좋겠다 산천 괜찮았는데.. itx는 좀 그렇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