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도 설립해서 역 앞에 컨벤션센터 지어서 

싸게 분양해서 여러 기업 들어오게 만든다고 함

코스트코와 버스터미널까지 시너지 효과 발휘해서

근방에 호텔 백화점 병원 유통시설을 유치할 수 있게 한다는데

가장 중요한 전철이 적어도 7년은 기다려야 뚫릴텐데 이쪽 역세권이 흥할수 있을까??

주변에 부동산 중개업 하시는 지인 분이 있는데 광명역 앞이 지금은 허허발판이지만

5~10년만 있으면 안양 1번가 따위랑은 비교도 할 수 없고 지금의 한 서현역 수준으로 발전할것이라고 하던데

좀 믿겨지지가 않음 내가 사는 동네가 그렇게 좋아진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