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도 설립해서 역 앞에 컨벤션센터 지어서
싸게 분양해서 여러 기업 들어오게 만든다고 함
코스트코와 버스터미널까지 시너지 효과 발휘해서
근방에 호텔 백화점 병원 유통시설을 유치할 수 있게 한다는데
가장 중요한 전철이 적어도 7년은 기다려야 뚫릴텐데 이쪽 역세권이 흥할수 있을까??
주변에 부동산 중개업 하시는 지인 분이 있는데 광명역 앞이 지금은 허허발판이지만
5~10년만 있으면 안양 1번가 따위랑은 비교도 할 수 없고 지금의 한 서현역 수준으로 발전할것이라고 하던데
좀 믿겨지지가 않음 내가 사는 동네가 그렇게 좋아진다니
서현역...? 그냥 철산동 정도로만 흥해도 될듯?
우선 전철부터 들어와야 서현역 근처까지 가든말든 하겠지... 지하철 안들어오면 죽었다깨나도 서현역은 커녕 철산역도 어려울듯
ㄴ근데 위쪽의 소하지구도 전철 없는데 상가들 어느정도 빼곡히 들어서고 있음
서현역은 오바지만 확실히 철산역을 댈 수준은 넘을 듯. 그보다 광명도시공사 그거 말이 좀 많던데 -_-;;
ㄴ근데 역세권을 활기띠게 하려면 그저 정부에서 떠먹여 주는 밥만 기다릴게 아니라 광명시 자체에서 발로 뛰고 움직여야 함... 그러려면 도시공사가 필요하긴 하지
광명역세권 개발이 국책사업이니 뭐니 하지만 사실상 정부에서 해준게 아무것도 없잖아? 코스트코랑 복합환승센터도 광명에서 피똥을 싸도록 노력해서 간신히 끌어온거라고 하더만..
지금까지 도시공사 만들어서 좋은 꼴 난 동네가 하나도 없어서 말이지(SH 부채 보니까 오우 쒯 -_-;;) 어찌될런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