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리 이야기도 같이 넣었어.
누구 아는 사람 여기도 같이 올려줘.
전부 회원수 5000여명 가량되고 하루에 올라오는 글들도 꽤 많아서 활성화 된 곳 같아.
http://cafe.naver.com/gwanggyonewtown.cafe (광교신도시 입주자 총연합회)
<U>http://cafe.naver.com/sujilove</U> <U>용인 수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수지사랑</U>
여기는 아예 신분당선 용역 문제되는 기사가 올라온줄 모르고 있음 ㄳ
미금역 미끼는 아니지. 동빙고 분기가 미끼지. 그리고 서울시 공격하지않게 조심하고. 서울시는 철덕들에게 분명 아군이지만 국토부와 용산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기도 한 애매한 위치지.
눈가리고 아웅하는 동빙고 분기. 유린당하는 동남권. 동빙고분기는 최대로 잘해줘서 1:1배차라고 쳐도 저 동네에선 텅텅빈 용산행을 보내고 광화문(경복궁)행을 기다려야 할 뿐만 아니라, 경의선 이용객에게조차 한남환승만도 못한. 아무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고자임. 만약 이런저런 문제로 동빙고에서 환승해서 가야하면? 좆망. 배차비율이 조절되면? 용산이 작아질수록 경의선이 좆망. 도심이 작아질수록 강남분당용인이 좆망. 돈도 몇천억 아끼고 모두에게 해피한 방법은 직선으로 한남-광화문 가는거.
이번열차 : 용산행 / 다음열차 : 동빙고/광화문행. 이게 할래. 이번열차 : 광화문. 다음열차 : 광화문. 이럴래. (이거 행선안내판 포샵해서 하던가 하면 좋겠지. 이 글 쓴이 은근 이런거 잘만드네?) 내가 지금 밖이라 글을 하나 싸지는 못하고, 힌트정도 주고있는거라능.
이건 경의선에서도 나을 게 없습니다. 모두를 위한 길. 정부의 용산에 대한 집착을 막아야 합니다. 동빙고 분기만 되어도 다가 아닙니다. 모두가 죽도밥도 안되는 길입니다. 웃는건 기업과 정부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