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0 원 ㅎㄷㄷㄷㄷ

오늘도 밀양역에서 부산행 열차를 기다리는데 무궁화는 죽어라 안오고 KTX만 오네

그래서 고속열차를 탔지

무궁화호 표로 끊어서 무사히 왔음

역시나 검표하는 아줌마는 안지나다니고 이상한 제복입은 아저씨만 지나다니네

철도청은 지금 당장 최저운임을 인하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