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에만 비싼 요금 4천원 내고 타고 일반열차 배차간격을 확 벌리는 건 열차를 타지 말라는 거죠
오히려 오남 , 진접읍 주민이 철도공사에 민원을 강력히 제기하고 모든 법적인 소송을 걸어서
일반 급행을 조금이라도 운행하거나 일반 열차가 반드시 현재 ITX 열차가 들어가는 만큼의 절반만이라도 용산까지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체제로는 ITX 열차를 탈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특히 제값주고 탄다면 글로벌 호구 인증이죠
ITX 열차가 사릉역과 퇴계원역을 상시 정차하거나 일반 급행 열차를 현행 유지 시키고 급행을 용산까지 보내거나 그것도 못한다면 ITX 절반을 폐지시키고 일반 열차라도 용산까지 보내야 할 것입니다
이마저도 시행하지 못하면 당연히 행정 당국은 엄청난 소송에 시달리는 게 맞는 것입니다
너네 지역이 이런 피해를 입는다 해도 핌피 떠드실 겁니까?
정작 이런 일이 너네 지역에서 발생하면 먼저 가스통 들고 가서 테러할 인간들이란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남양주 주민들은 핌피가 아닌 정당한 의견 제시입니다
위에서 말한 것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당연히 정당한 무한 민원 폭탄 제기 및 소송을 제기하는 건 매우 당연한 겁니다
중앙선 경주역은 잠정 폐지될 예정입니다 물론 몇년 후에 ㅎㅎ
분당선 보정역은 12월 28일에 사라집니다/유동닉을 돌려쓰는 당신의 센스에 감탄했습니다 ㅎㅎ
선생님은 그렇게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당장 집에서 나가셔야 됩니다.
안녕하십시오. 당신은 글로벌 호구이었을것이었겠습니다. 감사해요
1330타고 청량리 오세요 환승안해도 되니깐요 배차가 120분,150분이더군요 ㅋㅋㅋ
는 좋은사람=굿퍼슨이라는 걸레년이 쓴 글
옳소~~ 남의동네 절박한사정도 모르고 핌피질한다고 난리치면 똑같이 한번 당해봐야 정신차림ㅋ
너 15살 남중딩이라고 들었는데 ㅇㅇ
오남민//지랄을 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