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선은 진주까지 KTX 운행동시에 바로 고속화운행이 가능한건지, 고속화는 보류된건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로 예상되는게
고속화된 선로를 운행할 때
지금의 기존선 운임이 아니라 별도의 계산법을 적용해서 운임을 약간 올리지 않을까 하는건데..
이런 계획이 혹시 잡혀있나?
창원같은 경우는 동대구-삼랑진 구간을 그대로이면서
삼랑진-마산 사이에만 중간정차역이 3개나 있어서 고속화효과가 그렇게 높지 않고
전라선도 아직 호남고속선이 완성된게 아니라서
고속화구간에 대해서 별도로 KTX운임을 계산하는 방식을 만들면
이것과 관련해서도 앞으로 논란이 있을듯하네.
BTC//여기서 말하는 고속화구간 요금은 230km/h 구간에서의 요금 말하는거 같은데
BTC//간단히 말하면 들어온 소식이 전혀 없음. 현재 대구쪽 자료 긁으면 3호선 공사 + 2호선 영남대 연장구간 민간위탁 논란 이거만 나옴
대구도철에서 2호선 영남대 연장구간의 운영을 민간에 위탁하려고 하니까 시민단체+노동단체에서 반발해서 시청 앞에서 시위
경전선은 진주-마산은 복선전철인지 그냥 복선인지를 몰라서.. ktx가 다닐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그럼 대구도 운영기관이 DTRO랑 하나 더생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