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분당선
무인이라 신기했음 ㅡㅡㅋ 앞에는 안전요원분들이 비상상황시 응급조치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건 맞는데 계속 서있더라ㅠㅠ
서비스직종이라 쉽지는 않을텐데 정자역에서 내릴때 자신앞에 지나가는 고객들한테 한분한분 인사하는건 꽤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고
속도는 88~91km/h선을 유지하면서 달렸음.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노선연장시에는 적절하게 역간거리가 긴곳은 속도증대도 생각해보면 어떤가 했음
죽전,보정역
신분당선만 타보려다 보정역 갈 일이없어서 그냥 보정역으로 ㄱㄱ
죽전역에는 기흥구간 시운전 차들이 왔다갔다 하는 모습도 볼수도 있었음.
거기다 죽전착발열차들이 기지에 입출고하는 모습도 보이고.
보정역은 군대있을때 동대 간다고 운전하면서 몇번 지나가보긴했는데 직접온건 처음이었음.
임시역사치곤 꽤 잘되있던데 이설이라 아쉬웠음.
무튼 기흥연장하고 에버라인까지 흥하길 바라는 마음임.
소박한 생각이지만 신분당선이 11호선으로 부활했으면 좋겟다는 ㅋ
집앞에 왔다 가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