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해서 질문하는건데 현재 수도권에서 조차 본사가 서울에서 서울 변두리 도시로 이전하는 추세인데
설마 마창진의 기업본사가 부산으로 이전할 일은 별로 없겟죠?
동해남부선 개통은 부산에게 좀더 이득이겟죠?
댓글 18
전철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거 같음 돈만 많으면 도시 사이를 가르는 산을 부수면 좋겟는데
ㅋㅋ(123.199)2011-12-18 00:10
B.T.C.//하기사 이미 부산-울산 고속도로 때문에 30% gdp를 부산에 상납하고 있는데 동해남부선 개통되면 얼마나 더 망할지 ....
ㅋㅋ(123.199)2011-12-18 00:18
근데 김해는 이미 부산권이지 않나?
ㅋㅋ(123.199)2011-12-18 00:19
주말만되면 폭풍정체되는 남해고속도로 부산-마산구간을 보시라...
바다소년e(eillnami)2011-12-18 00:23
ㄴ남해고속도로를 아우토반으로 만드는 법 : 경전선 복선화에 돈을 ㅈ나 많이 퍼부어서 광속공사한후 광주-부전 ITX(혹은 다른 이름의 준고속열차)를 굴린다
신수영역(ohc507)2011-12-18 00:27
비티시//이봐요 통근목적으로 창원부산만 굴리자는게 아니고 여객목적으로 부산광주를 굴리자니까? 정차역 부전-창원중앙-진주-순천-광주 해서
신수영역(ohc507)2011-12-18 00:34
한시간반에 한대꼴로굴려도 남해고속도로 충분히망할듯
신수영역(ohc507)2011-12-18 00:34
일단 개통되면 어중간한 부산권에서 완전한 부산권이 되겠지요. 수도권이랑은 쫌 사정이 다릅니다. 창원에 있는 본사가 부산으로 갈일은 없습니다 :) BTC// 글쎕니다. 창원 상권이 죽는다기 보다 부산 상권이 조금더 수혈이 되겠죠. 이미 창원 상권에서 조금 고급스러운 부분들은 부산에서 해결하고 있는 판국에 그게 조금더 수월해진다는것 밖에 없으니 상권이 크게 위축될일은 없어 보입니다. 기반이 창원보다 열약했던 김해랑은 사정이 다르죠.
창원도시철도(125.135)2011-12-18 00:37
울산 -> 부산으로의 빨대현상이 있다고요? 제가 예상하는 창원 상권 처럼 울산도 기존 상권은 그대로 인채 부산 동부 상권에 쫌더 유동성이 더해진걸로 알고 있는데요?
창원도시철도(125.135)2011-12-18 00:49
빨대현상이라고 한다면 보통 한쪽이 죽는걸 말하는건데 한쪽은 그대로고 한쪽이 수혜를 받으면 보통은 광역화 라고 말하지 않던가요.
창원도시철도(125.135)2011-12-18 00:52
울산구간 공사 지연은 중간에 차량기지가 울산 시계로 변경되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온양에서의 보상문제가 난관이기도 하고요.
창원도시철도(125.135)2011-12-18 00:56
보상이 되어야 발주내고 예산을 책정하죠.
창원도시철도(125.135)2011-12-18 02:25
좆부산 우월종자들끼리 단체로 딸딸이치고 앉아있네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부산의 주위도시 장악력은 서울의 주위도시 장악력의 발톱의 때 수준이다 위성도시한테 무시나 당하는 주제에 ㅋㅋㅋ 김해한테 강서구나 빼앗기지 마라
ㅋㅋ(14.43)2011-12-18 02:36
동해남부선 빨대효과때문에 울산이 고의지연한게 아니라니까 이사람들 진짜 끈질기네.. 이번에 국회예결위원장이 울산중구 의원으로 바뀌고 동해남부선 예산 대폭 증액시켰다구요.. 울산 신문방송들도 오래전부터 동해남부선 조속추진 필요성을 말했고요.. 그렇다고 예산도 적은 울산시가 다른 예산을 맘대로 건설과로 배당할 수 있는 사정도 아니었죠..
S.L.T.C(japjimara)2011-12-18 09:19
이래서 사람은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 하는거요 부산경남 뉴스만 접하다 보면 그냥 그쪽 입장이 진리가 되는 법이죠.. 위에 또 누가 부울고속도로로 울산 gdp30퍼센트가 부산에 흡수됐다는데 어떻게 지금 부산55조 울산50조가 나오죠? 그럼 2008년 grdp 는 부산35조 울산70조 정도 되었다는 소린데 부산이 2008년에 그렇게 형편없었을 리가 있나요? 말도안되죠.. 빨대효과 운운하면서 매년 백화점 매출 10%씩 성장하는 울산은 뭐 신의 도시겠군요..
S.L.T.C(japjimara)2011-12-18 09:27
정리하면 동해남부선에 대한 울산의 위기감은 실체도 없고요 부산 울산 양쪽 다 바라던 건데 일반철도 전환되어서 부산 울산 양쪽 다 큰 환영의 뜻을 보였으며 경전선 과련 창원쪽도 울산의 상황과 완전히다르지는 않을거라는 거죠
S.L.T.C(japjimara)2011-12-18 09:33
울산이 동해남부선 예산 배정에 소극적이었던 건 사실이지... 그런데 이미 시작된 공사이니 하긴 해야하고... 그런데 돈은 많이 투자되어야 하니... 돈이 적게 들어가는 일반철도로 바뀌면 울산의 부담이 확 줄어드니까 울산에서도 환영했던 것이지...
부사닌★(busanin)2011-12-18 10:39
창원의 경우에도 창원과 부산 사이 터널 여러개 뚫는 거 반대하는 사람 많았어... 그렇다고 뚫지 않을 수도 없는 일이고... 최대한 시기를 늦추려는 행동도 보이고 있지... 그 동안에 시간을 벌면서 상권을 강화하자는 의미일듯... 울산도 창원과 다르지 않고... 부산의 영향력 확대를 경계하는 분위기이지...
전철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거 같음 돈만 많으면 도시 사이를 가르는 산을 부수면 좋겟는데
B.T.C.//하기사 이미 부산-울산 고속도로 때문에 30% gdp를 부산에 상납하고 있는데 동해남부선 개통되면 얼마나 더 망할지 ....
근데 김해는 이미 부산권이지 않나?
주말만되면 폭풍정체되는 남해고속도로 부산-마산구간을 보시라...
ㄴ남해고속도로를 아우토반으로 만드는 법 : 경전선 복선화에 돈을 ㅈ나 많이 퍼부어서 광속공사한후 광주-부전 ITX(혹은 다른 이름의 준고속열차)를 굴린다
비티시//이봐요 통근목적으로 창원부산만 굴리자는게 아니고 여객목적으로 부산광주를 굴리자니까? 정차역 부전-창원중앙-진주-순천-광주 해서
한시간반에 한대꼴로굴려도 남해고속도로 충분히망할듯
일단 개통되면 어중간한 부산권에서 완전한 부산권이 되겠지요. 수도권이랑은 쫌 사정이 다릅니다. 창원에 있는 본사가 부산으로 갈일은 없습니다 :) BTC// 글쎕니다. 창원 상권이 죽는다기 보다 부산 상권이 조금더 수혈이 되겠죠. 이미 창원 상권에서 조금 고급스러운 부분들은 부산에서 해결하고 있는 판국에 그게 조금더 수월해진다는것 밖에 없으니 상권이 크게 위축될일은 없어 보입니다. 기반이 창원보다 열약했던 김해랑은 사정이 다르죠.
울산 -> 부산으로의 빨대현상이 있다고요? 제가 예상하는 창원 상권 처럼 울산도 기존 상권은 그대로 인채 부산 동부 상권에 쫌더 유동성이 더해진걸로 알고 있는데요?
빨대현상이라고 한다면 보통 한쪽이 죽는걸 말하는건데 한쪽은 그대로고 한쪽이 수혜를 받으면 보통은 광역화 라고 말하지 않던가요.
울산구간 공사 지연은 중간에 차량기지가 울산 시계로 변경되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온양에서의 보상문제가 난관이기도 하고요.
보상이 되어야 발주내고 예산을 책정하죠.
좆부산 우월종자들끼리 단체로 딸딸이치고 앉아있네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부산의 주위도시 장악력은 서울의 주위도시 장악력의 발톱의 때 수준이다 위성도시한테 무시나 당하는 주제에 ㅋㅋㅋ 김해한테 강서구나 빼앗기지 마라
동해남부선 빨대효과때문에 울산이 고의지연한게 아니라니까 이사람들 진짜 끈질기네.. 이번에 국회예결위원장이 울산중구 의원으로 바뀌고 동해남부선 예산 대폭 증액시켰다구요.. 울산 신문방송들도 오래전부터 동해남부선 조속추진 필요성을 말했고요.. 그렇다고 예산도 적은 울산시가 다른 예산을 맘대로 건설과로 배당할 수 있는 사정도 아니었죠..
이래서 사람은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 하는거요 부산경남 뉴스만 접하다 보면 그냥 그쪽 입장이 진리가 되는 법이죠.. 위에 또 누가 부울고속도로로 울산 gdp30퍼센트가 부산에 흡수됐다는데 어떻게 지금 부산55조 울산50조가 나오죠? 그럼 2008년 grdp 는 부산35조 울산70조 정도 되었다는 소린데 부산이 2008년에 그렇게 형편없었을 리가 있나요? 말도안되죠.. 빨대효과 운운하면서 매년 백화점 매출 10%씩 성장하는 울산은 뭐 신의 도시겠군요..
정리하면 동해남부선에 대한 울산의 위기감은 실체도 없고요 부산 울산 양쪽 다 바라던 건데 일반철도 전환되어서 부산 울산 양쪽 다 큰 환영의 뜻을 보였으며 경전선 과련 창원쪽도 울산의 상황과 완전히다르지는 않을거라는 거죠
울산이 동해남부선 예산 배정에 소극적이었던 건 사실이지... 그런데 이미 시작된 공사이니 하긴 해야하고... 그런데 돈은 많이 투자되어야 하니... 돈이 적게 들어가는 일반철도로 바뀌면 울산의 부담이 확 줄어드니까 울산에서도 환영했던 것이지...
창원의 경우에도 창원과 부산 사이 터널 여러개 뚫는 거 반대하는 사람 많았어... 그렇다고 뚫지 않을 수도 없는 일이고... 최대한 시기를 늦추려는 행동도 보이고 있지... 그 동안에 시간을 벌면서 상권을 강화하자는 의미일듯... 울산도 창원과 다르지 않고... 부산의 영향력 확대를 경계하는 분위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