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도시개발해봤자 소용없다. 초고층빌딩들어가니어쩌고니 지.랄염.병 다까도 도심은 어쩔수없는 도심이다.
종로통 그러니까 지금의 종로1가~6가 그리고 광화문 서울시청근처는 대한제국때부터 중심지였던만큼 역사도깊고 유동인구도 그때부터많았다.
역사가 그냥 뒤집어지나? 초토화되서 뒤집어지지않는이상 유동인구는 안줄어들지. 더더군다나 기업들이 용산으로 모조리 이사가나? 그것도아니지.
어쨋건간에 도심이다. 물론 용산입주하는기업도있겠지만 어쨋건간에 도심은 살아있고 죽지않는다.
용산연장은 걍 윗대가리 ㅂㅅ짓이고
차라리 한남에서 용산은 지선격으로 분기하던가.
지선분기아니면 용산들어가는거 절대반대고. (애돌보는 갈.보 좆퍼슨아 종로, 광화문이 몇년역사를자랑하고 그동네가 어땟는지 역사공부다시하고와라 면목동가서 먼지나게 패기전에)
그리고 경춘선급행이 어쩌고저쩌고하는데
차라리 건설계획을 갈매에서 화랑로따라서 태릉들어가서 이화교근처로뚫고와서 중앙선이랑 합류햇으면 어땟을까란 생각도했고(현실성없을지도모르겠네..)
물론 난 버갤러고 철도는 교통수단이니 아주모르진않지만 부족함. 꼬집어줄건 꼬집어주시면 감사함.ㅇㅇㅇ
경춘선ITX급행 사릉역서게되면 동네주민때문에 급행의 메리트가 떨어진다.
사릉역주변 내가 얼마전 가본기억으로는 시골에 전철역이다.
근데 급행놓는거 지나가던 개가 좆잡고X치는소리지.
환승철도노선이있고 환승수요가 많아서생기면 이해가가지만.
그리고 용산들어가느니 어쩌고니하는건
바람직하지않다. 차라리 망우-청량리복복선시켜서 청량리까지만들어가달라. 이걸 외치던가.
이상.
From dcinside app for Android
아아 정말이지 용산을 가게되더라도 도심을 본선으로 용산을 지선으로 빼서 배차를 3:1정도로 하면 용서가 될텐데 [핡]
이 나라에서는 철도가 철저히 땅값에 이용되고 \'주\'가 되지 못하는 교통수단으로 인식되는 것 같음.
사릉역주변은 시골이맞지만 진건옆에 오남진접이라는 동네가있는데 이주민들이 사릉역을 많이 이용하기때문에 급행은 서야되고 경춘선연선주민들의 요구대로 용산으로 일반급행이 지나가야됨 왜냐면 특히 오남진접주민들은 버스체계다 막장이고 도로상태도 막장이기때문에 오남진접주민들에게 유일한 교통문제해결방법은 사릉역밖에 없거든 글구 4호선연장은 향후 빨라야 10년뒤에나 완공될까말까이므로 다음세대이야기라고 볼수있음
이사람아 그거때문에 욕먹는거라니깐 급행세우는거보다 2분기가현실성있다 [카멜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