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바이트레인의 공금횡령 의혹을 제기하는 글을 올림

2. 누군가 "당신의 허물은 생각하지도 않고 남의 허물은 들추는군요. 신분이 신분인데?" 식의 댓글을 올리며, 스나이핑.

3. 현재 있지도 않은, 내가 2007년 말에 작성한 글이 업로드됨.
(예전 용휘의 협박사건때문에 경찰서까지 간 끝에 합의하에 지운 글임. 다만 걔들 - 이 아니군. 1명이니 - 이야 나중에 이용하려고 당연히 스샷하고 있었겠지)
이 상황까지 오고 보니 용휘로 강하게 의심됨.
그런 글을 스크린샷까지 해서 보관할 놈이 도대체 누가 있다고?

4. 개빡쳐서 예전에 그들의 '조선로동당' 바이스타에 실제로 있던 게시글 스크린샷 업로드
역시나 신고삭제




......이게 어제 사건 요약임.
아니 도대체가.
정말 바이트레인에서 개인계좌로 회계관리를 하고서도 한 푼이라도 안 빼돌렸으면
"우린 빼돌리지 않았다. 회계내역은 다음과 같다. 자료가 이렇게 떡하니 있는데 너희 새끼들 억측도 유분수다"라고 해명을 해야 정상인데.
의혹제기한 글을 신고삭제한 것만으로도 모자라서
도리어 의혹을 제기한 사람의, 그것도 한 4년 전쯤의 '정치적 견해'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협박을 한다?

정치적 견해와 도덕성이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도 의문이며 그것이 어찌 허물인지도 심히 의문스러움.
당연히 걔네들 상식에서는 그게 허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주변에 다 알아봤지.
걔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기무사 쪽에도 이미 비슷한 건으로 웬만한 건 다 물어본 상태. 당연히 답을 얻었고.

도대체 상식의 영역에서 생각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니까.
정치적 견해가 도덕성과 같은 것이라는 걸 난 어제 처음 알았음. 그래 앞으로 그렇게 살아줄까?







은(는) 훼이크고. 너희는 해명이나 해.
돈문제 알 만한 사람이 네놈이 아니라는 건 뻔히 알어. 너희들 돈 문제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계좌주인을 포함, "전자결재시스템"을 사용하는 단 3명밖에 없으니까.
부기명도 없는 개인계좌 사용하면서 설마 개인돈하고 안 섞일거라 생각하는거 아니겠지?
부기명도 없는 개인계좌에는 공금 안 넣는 게 상식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