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 않는 핑계는 대지 않는것만 못하다.
작년 달력공모전 자체가 12월 23일에 종료되었으며
25일에야 돈을 걷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제때 발송이 가능했을 거라는 생각들을 할까?
그리고 달력이라는 건 보통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즉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하는 건데,
절차가 늦어져서 그걸 못 했했다면 절차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하면 될 걸 엄한 데서 비방 및 음해?
이것이야말로 내부의 결속과 단결을 위해 외부의 적을 끌어들이는 북한의 그 짓과 다를 바가 없어보이는데.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비방 및 음해라고 한다면 없는 사실을 날조해서 만들어내는 것을 가리키는 것.
"회계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와 "공금을 개인계좌에서 관리한다"는 둘 다 사실인데?
게다가 그걸 증명해 주는 게시물들도 바트에 버젓이 남아 있는데?
정모 공지에 따르면 회계내역은 바이스타와 송년모임에서만 공개한다고 되어 있지. 하지만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의 모임인 동호회라고 할지라도 액세스가 대단히 제한적인 곳에서만 내역을 공개한다는 것은 미친짓이라고밖에는 할 수가 없음. 자기가 낸 돈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알기 위해 (운영진 이너서클과의 친분, 혹은 돈을 내고 들어가야 하는) 바이스타에 가입하든가 정모에 일부러 나와야만 한다? 돈에 관련된 정보는 다 명명백백하게 금전출납이 드러날 수 있도록 공개되어야 함이 마땅한 일인데? 정모 끝날때마다 공개하고 공개하고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또, 공금을 개인계좌에서 관리한다는 건 정모 때마다 나오는 운영자 개인의 계좌로 송금을 시도해보면 알 수 있을거임. 부기명이 있는 경우에는 송금 시도시 부기명이 상대방 계좌정보에 드러나게 되어 있는데 쟤들은 그런거 없어. 또한, 부기명이 있는 경우는 아무리 채무관계에서 개인돈으로 취급한다고 하더라도 사회적으로는 공금이나 회삿돈... 정도로 취급하는 돈임. 그런데, 부기명도 없이 통장을 만들고, 그걸로 회비를 걷으며, 행사준비비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용처가 불분명한 '오프라인운영비'라든지 '단체발전공익기금'은 뭐지?
게다가 '바이캐시'(차후 정모를 위한 적립금)나 수수료 공제 등은 여기가 사업체가 아닌 이상 하면 안 되는 짓인데, 사업자등록번호 없이 그런 짓을 어떻게 하지? 당장 국세청에 고발당해도 할 말 없는 상황 아닌가?
아참. 여기 써져 있는 이야기들. 검색하면 다 나오는 이야기들임.
적어도 이걸 가지고 저들이 음해라고 주장할거면 자기들 본인의 활동을 부정하는 게 되겠지 :D
나라면 적어도 이렇게 지적받았으면 부끄러운 줄이라도 알고 죄송하다고 하고 앞으로 이런 허점을 안 남기도록이라도 하겠다.
그런데 죄송하긴 개뿔. 신고삭제에다가 로동당에서 뒷담화나 까고 있으니까 얘들이 발전도 없을뿐더러 10년동안이나 이 짓을 해댔겠지.
당비 내고 들어가는 (로동당에 돈을 내고 들어가니까 '당비 내고 들어간다'겠지?) 멋모르는 어린 꼬꼬마들이 잘도 배우겠다.
더군다나 위에서도 이너서클로 똘똘 뭉쳐서는, 자신들 죄악의 냄새가 이미 철도동호인 사회 전체를 푹푹 찌르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실 자체가 없다고만 하고 있으니... 에휴...
네놈들이 뭔짓을 하고 있는지는 다 알고 있어. 그리고 뭔 생각을 할지도 대충 다 짐작이 된다.
뭐가 문제인지 깨달았으면 꼬리 자르지 말고 몸통이 나와. 대화하고 싶다고 하면서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지난 10년간의 잘못을 인정하고 철도동호인 사회에서 사라져.
뭐 송지환이가 이중적 일하는걸 천안시청에서 알고나 있는지 부터 의문
글쓴이의 목적을 모르겠음. 법적으로 묵사말내는 방법을 가르쳐달라는것임? 아님 같이 까달라는것임?
66호선// 둘 다.
진짜 재대로 한바탕할 것이라면... 내용증명을 보내든가 혹은 그외의 방법으로 엄중한 의미의 경고를 날리는게 우선이겠네.
내가 천안시청에 당장 신고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