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운전이 전기먹는 하마라는 사실을 얼마전 알게됨. 초창기 도철이 평시에는 자동운전, RH에는 수동운전을 취급했는데 그 이유가 전력문제 때문이라는 얘기를 들었음. 물론 자동운전이 역간 소요시간을 줄이는 줄이는 장점도 있지만... 어차피 승무원 탑승할 것이였으면 수동운전을 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은데 신분당선이 자동운전을 택한 이유 아시는 햏 계심?
인건비보단 전기비가 싸게먹히니까???
승무원 농협시간엔 거의 안타던대
승무원도 항시탑승이 아닌가 보구나....
오늘 오후 책사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교보문고 서현점으로 갔다가 오면서 처음 타봤는데..4시면 농협시간 아님? 정자역에서 회차 하고 오는거 보니까 앞량에 타고 있던데.. 심지어 양재시민의 숲에서 내가 타고 있던 맨 뒷량에도 승무원이 타더라구..
대세따라 갔을 가능성이 제일 클거같은데 [ㅋ]
승무원배치도 한시적이고 시간지나면 필수인력빼고 자연스레 철수할듯
일단, 기존 철도에서는 고정폐색이고, 그 동안의 선례대로 기관사가 탑승하는 게 상식처럼 여겨졌었지. 결국 전기+기관사인데, 이 상황에서 전기비라도 아끼려면 수동운전으로 가야 하는 거고.
신분당선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신호시스템인 CBTC(이동폐색의 일종)을 적용하면서, 완전무인운전이 가능해지니까 아예 완전무인운전을 전제로 노선을 건설했지. 결국 전기 좀 더 먹어도 인건비가 아예 빠져버리니까 운영회사 입장에서는 훨씬 더 좋지.
전 열차 승무원 탐. 다만 NH 시간엔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승무원도 앉아 갈수있게 했음. 그래서 없는 것 처럼 보일수도 있음.
승무원은 개통 초기 한시탑승임. 1~2년 지나면 없어진다고 봐야지.
기관사는 연차가 올라갈수록 급여를 올려주어야 문제가 있기 때문이지.
인건비가 노조 때문에 올라간다에서 웃으면 되냐?
인건비가 노조 때문에 올라간다에서 웃으면 되냐? 모르면 가만히 있기라도 해서 중간이라도 가는데 꼭 저렇게 아는척하고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