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탱이를 날리고 싶으시다구요?

이유를 보니 중앙선이 급행도 다녀야 하는데 말이 많다..

제 글은 제대로 보셨나요?

사실 제 사견으로는

상봉-용산이 중앙선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구간이 아니기에..

일정 부분 중앙선이 내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없지는 않습니다.

인구가 적으면 운행 비율을 1:2내지 1:3정도로 가져 갈 수는 있죠.

현재 중앙선이 경춘선보다 먼저 생겨서 용산까지 한번에 가는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거죠.

하지만 그건 경춘선이 없어서 생긴거지...

경춘선이 생긴 이후에는 당연히 어느 정도는 내놓아야 할 이득권이죠.

이는 마치 길을 이용하면서 새로 집이 생겼는데 너까지 이길을 쓰면 내가 불편하니 넌 쓰지 마라고 하는 것과 같죠.

당연히 이 길은 사도가 아닌 공도를 전제로 말합니다.

이렇듯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괜히 중앙선 지역민들과 싸우기 싫어서 내 놓은 대안이 ITX의 운행을 반으로 줄이고 그 용량으로 용산이나 청량리를 보내자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경춘선에 할당된 용량에서 조정이기에 중앙선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욕을 할려면 제대로 보고 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