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철도쪽에 관심을 껐다가 요새 다시 관심을 가질려고 노력중...최근에 열차 타본게 음..아마 2008년 1월인가 장항선 이설되기전에 타본 새마을호가

전부..누리로도 한번 타봤긴 했는데..흠...빨리 KTX 수서역이나 들어왔음 좋겠다..그럼 우리동네에서 KTX 타긴 편하니까..근데 그쪽에 땅 갖고 있는 사람

들이 수서역 뭐 반대 하던데 흠냥..여튼 또 우리동네 근처에는 성남-여주 복선전철 공사가 한창이고 우리동네는 빚이 많아서 전임시장님께서 다 말아

드시고 그리고 재개발 한다고 집 다 뿌신다고 하고 하..언덕도 쩌는..역시 서울이 살기 편해..서울 살다가 이리로 오니..근데 이번에 우리집 근처로

경전철 공사 한다던데 어케 될지는 모르겠고 바로 밑에는 위례신도시다 뭐다 공사판이고..여튼 잡소리...아 열차타러 서울역,용산역까지 가기엔

너무 멀고 그나마 가까운 역이 수원역인데 버스타고 1시간 넘음..아 여튼 언제 한번 오랜만에 열차타고 어디 놀러갔다와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