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 용산행이 1시간에 한대꼴이라구요..

근데 그걸 일반완행이랑 나눠먹으라뇨?

5시엔 ITX 보내고 6시엔 일반급행 보내고 뭐 이러란 소리는 아니겠죠?

그리고 원래 중앙선 선로는 전철 개통 전부터 청량리-망우-덕소로 이어졌고

경춘선이 중간에 상봉에서 끊긴거고.. 왜 보내야되죠?

아니 불과 1년전만 해도 무궁화 청량리까지 다니던 시절엔 아무소리도 않던 사람들이

경춘선 전철개통하니까 용산보내달라 여기 급행 세워달라 아주 가관도 아니야..

특히 사릉.. 옛날 무궁화설땐 아무말도 안했으면서..

자기네들이 그렇게 급했으면 무궁화라도 세워달라고 엄청나게 민원넣고 했겠지..

이래서 안된다니까.. 그리고 춘천은 왜 용산에 목 매지?

청량리까지만 가도 충분한거 아닌가?

용산에서 도심가나 청량리에서 도심가나 시간은 비슷비슷할텐데

어제 기사에 용산-춘천 79분 청량리-춘천 74분인가?

참 크게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