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 곳도 설 승차권 예매로 흥하는 모습임.

나는 그날에 열도로 출국하는지라 별로 상관이 없고ㅎㅎ

그나저나 지금 매표창구쪽 맞이방 벤치에 내 앞쪽에 두 명의 내일로 유저가 앉아있는데...

설마 KTX-산천햏!?

어쨌든 어제 유비트나 주구장창 하다가 오늘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