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같은구간 새마을호 타니까 차륜굴러가는 느낌이나 차체울림 엄청났었는데
신선이라고 원래 거칠고 그런건가 했더만 아니였음 ㅋㅋ
싸궁화 개마을하고는 차원이 다르더라
이건뭐 너무 조용해서 지루할정도 ㅋㅋ
마산역지나자마자 존나 밟아주시는데 속도감은 안느껴지고 ㅋ
창원중앙역 지나서 터널진입해도 진동, 소음 진짜 거의안들리고 부드럽더라 ㅋ
방음의 차원이 다른거 같음.
터널구간은 마치 KTX타고 경부고속선 금정터널 지날때하고 느낌 비슷하더라구ㅋㅋ
산천이 비행기급의 밀폐력, 방음수준이라면 새마을은 일반 자동차 수준으로 봐야될듯 ㅋ
조금 에러라면 플라스틱 내장재가 약간식 떨리는정도가 있고
장대레일은 아닌가봐? 반복적인 레일 충격은 작게는 들려옴.
대신 경부선 삼랑진지나서 기존선 달릴때만큼 그 충격의 텀이 강하지는 않더라.
그런데 이 유명한 디시인사이드 철갤에서 3번째 사진 1호차 출입문 상단의 스위치 짤방이 안나오는 것이 정말 신기해. 저 스위치의 용도를 눈치채지 못해서 그럴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