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취업이다 뭐다 해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많았는데

스트레스의 원인들은 전부다 해결이 되었는데

뭔가 답답하네


그냥 김해경전철타고 김해평야쪽 아무역이나 내려서 하염없이 걸어야겠다.



누구는 바다를 보면 답답함이 가신다고 하는데

맨날 보는게 바다인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