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렇게 됬나???? 경춘선 무궁화호는 내 기억에 낭만적인 MT열차로 남아있는데....구 가평역의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화분들도 참 이뻤고.... 경춘가도랑 강변으로 나란히 달릴때는 경치도 참 멋졌고..... 경춘선 무궁화호....그립다 ㅎㅎㅎㅎ
어 그랬네.. 경춘선 고딩때 딱 2번 무궁화호 타봤던 기억이 있긴 한데... 청량리까지 버스 타고 가서 아님 성북역까지 버스타고 가서 갔던 기억이 있는데.. 신공덕역 부지쪽을 지날때 풍경이 색달랐고, 강변을 내달릴때도 좋았었는데.. ㅠㅠ
난 체감으로는 한 2년은 된것 같다;;
그만큼 급속도로 빠르게 변한다는 뜻이겠지. 난 딱 1번타봤는데 MT갈때.. 그것도 아니었으면 난 경춘선 추억이 없을듯 강촌역이 제일 기억난다
우리나라 열차노선중에 경춘선만큼 모든 주제를 담은 노선이 있을까? MT.. 낭만.. 연애.. 입영(ㅠㅠ)등등
그러고 보니 구 강촌역에 있던 동물농장(?)은 어떻게 됐으려나
간현역 폐역때문에도 그런듯.... 그러고보니 진짜 1년이네....
참 시간 빠르내요. 1년 뒤에는 또 무슨일이 생길지...자뭇 궁금함
내년 9월은 덕소원주간 복선 완공 ㅋㅋ 징하네 착공 12년만 ㅋ
벌써 그렇게 됬나???? 경춘선 무궁화호는 내 기억에 낭만적인 MT열차로 남아있는데....구 가평역의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화분들도 참 이뻤고.... 경춘가도랑 강변으로 나란히 달릴때는 경치도 참 멋졌고..... 경춘선 무궁화호....그립다 ㅎㅎㅎㅎ
어 그랬네.. 경춘선 고딩때 딱 2번 무궁화호 타봤던 기억이 있긴 한데... 청량리까지 버스 타고 가서 아님 성북역까지 버스타고 가서 갔던 기억이 있는데.. 신공덕역 부지쪽을 지날때 풍경이 색달랐고, 강변을 내달릴때도 좋았었는데.. ㅠㅠ
난 체감으로는 한 2년은 된것 같다;;
그만큼 급속도로 빠르게 변한다는 뜻이겠지. 난 딱 1번타봤는데 MT갈때.. 그것도 아니었으면 난 경춘선 추억이 없을듯 강촌역이 제일 기억난다
우리나라 열차노선중에 경춘선만큼 모든 주제를 담은 노선이 있을까? MT.. 낭만.. 연애.. 입영(ㅠㅠ)등등
그러고 보니 구 강촌역에 있던 동물농장(?)은 어떻게 됐으려나
간현역 폐역때문에도 그런듯.... 그러고보니 진짜 1년이네....
참 시간 빠르내요. 1년 뒤에는 또 무슨일이 생길지...자뭇 궁금함
내년 9월은 덕소원주간 복선 완공 ㅋㅋ 징하네 착공 12년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