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거 고객의 소리로 물어보면

집으로 전화해서 심하면 이놈아 할일이 그렇게 없냐

이런식으로 면박주거나 부모님 핸드폰으로 전화 날라가고 했는데

이젠 걔네가 컴플레인 넣으면 불이익 갈까봐 몸사리는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