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거 고객의 소리로 물어보면집으로 전화해서 심하면 이놈아 할일이 그렇게 없냐이런식으로 면박주거나 부모님 핸드폰으로 전화 날라가고 했는데이젠 걔네가 컴플레인 넣으면 불이익 갈까봐 몸사리는게 보임
그때는 모두 포스있게 굴수 있었지만 공기업 경영평가 이런거 더욱 쎄지면서 조심하는 듯.
솔직히 담당직원도 얼마나 기가막힐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