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장에서 송정사이에 기존선과 신선 분기시켜서 기존선은 단선 전철화로 유지하고
기장 --- (기장 무곡 쯤에서 기존선과 신선 분기됨)----- 신선-> 신송정 - 신해운대 역
기존선 -> 송정 -해운대 역
이런식으로 해서 해운대행 KTX나 새마을호는 남겨두면 좋을듯....
여름철 휴가기간동안 해운대역에서 얻는 수입만해도 엄청난데....
구 해운대역사가 바닷가 바로 근처라 여름만 되면 수요 엄청많은데
해운대역을 신시가지에서도 좌동 끝자락으로 보내니 전혀 수요가 안날듯....
차라리 기존선 전철화 유지해서
서울 - 천안아산 - 대전 - 동대구- (동해남부선 분기) - 태화강 - 송정 -해운대
이 노선으로 여름철 한정 새마을이나 KTX 굴리면 수요 좋을듯 한데///
고래일과 철시공의 의지부족으로 차라리 구포역에서 부지철타라고할거같은대
B.T.C//전철화 시켜서 유지하자는 거지 지금 전철화 됬다는 소리 아닌데.....
ITX 그만 좀 사랑하면 안됩니까 구포경유를 해운대해변행으로 굴리면됨 글고 해안구간 열차운행은 못시킬걸요? [뻘플]
어차피 수영-송정구간 이설되면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 이 미 확정났고 공원으로 묶여 있음돠.
그니까 해운대역 폐지는 까야 됨ㄳ 신선과 기존선을 분리운행 하는 한이 있어도
B.T.C.// 일단 공원으로 묶는거 확정났고, 레일바이크나 모노레일은 검토단계임.
해운대에서 송정까지는 공원이나 모노레일화 시켜버리고, 우동-해운대간 구 선로를 남겨서 서울발 해운대행을 남기는게 훨씬 현실적이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