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에 동대구 분기로 동해남부선 접속하는 개택이나 새말 신설하고

또 기장에서 송정사이에 기존선과 신선 분기시켜서 기존선은 단선 전철화로 유지하고


기장  --- (기장 무곡 쯤에서 기존선과 신선 분기됨)----- 신선-> 신송정 - 신해운대 역
                                                                                     기존선 -> 송정 -해운대 역

이런식으로 해서 해운대행 KTX나 새마을호는 남겨두면 좋을듯....


여름철 휴가기간동안 해운대역에서 얻는 수입만해도 엄청난데....
구 해운대역사가 바닷가 바로 근처라 여름만 되면 수요 엄청많은데
해운대역을 신시가지에서도 좌동 끝자락으로 보내니 전혀 수요가 안날듯....

차라리 기존선 전철화 유지해서

서울 - 천안아산 - 대전 - 동대구- (동해남부선 분기) - 태화강 - 송정 -해운대

이 노선으로 여름철 한정 새마을이나 KTX 굴리면 수요 좋을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