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직 사장님이 물러날때 나왔던 의혹들은 다 해결된듯한데,


허준영 사장님이 코레일 사장에서 물러나는 상황이라면,

전 도시철도공사의 음성직 사장님이,

이 상황에서는 가장 적임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지하철공사들 어디를 막론하고

음성직체제의 도시철도공사의 영향을 안받은 곳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많은것들을 시도했고 안착시켰죠

메트로,코레일,9호선,신분당선 등등 모두 영향을 줬습니다.


코레일도 그런 개혁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객기차,전철,유통 등등 어느분야던,

지금보다는 더 나은모습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