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시절을 찬양하는 걸로 들리겠지만실제로 29만원이 집권하던 80년대 초에는 노숙자나거리의 건달들을 거의 찾아볼수가 없었다고 하지저런 사회에 암적인 것들을 싹 잡아다땅 파고 도로 깔고 철도 깔고 이런 일에 인력으로 써먹어야함
그리고 이제 니가 정권 반대하다 교육대 끌려가서 ㅄ이 되거나 뒤져서 시체로 나오겠지
ㄴ엿이나 먹어라^^ㅗ
왠만해선 욕 안쓰려고 하는데 지랄하고 자빠졌으니까 그러지 ㅄ아. 어떻게 빨게 없어서 삼청교육대를 빠냐?
ㄴ억울하게 끌려간 사람도 몇몇 있엇지만 실제로 대부분은 다 인간 쓰레기들이 싹 끌려갔어 이 장애인아 알고나 말해라
그런게 필요는 해요 확실히.그래야 무서운줄 알고 남한테 함부로 행동을 못합니다.일단 남 잘못건들면 교육받으러 가니깐..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그런 수용소는 필요해 보입니다.
억울하게 끌려간 인간들이 있으니까 ㅄ같은거라는거다. 장난하냐? 그게 인권침해고 언제든지 평범한 니 삶도 송두리채 박살낼 수 있는 논리인데 답이 없다.
ㄴ 왜 몇몇으로 축소해버리지? 삼청교육대 말기때 얼마나 큰 폐해가 있었는지 모르나? 차라리 내가 국토건설단 어쩌고 저쩌고 드립을 쳤으면 이해라도 해주는데 무슨 삼청교육대같은 소리를 하고 있냐
억울하게 끌려간 사람이 30%을 넘었는데 어떻게 삼청교육대의 인권 침해를 몇몇으로 국한시킬수 있는가?
본격 서울 아캄시티 만들자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니 몇몇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다니까 말도 그냥 막 싸제껴
본연의 목적대로만 됬다면 좋았겠지 하지만 항상 인간은 힘이 생기면 악용한다는거야 [핡]
지가 나중에 술먹고 돌아댕기다가 잡혀 들어가서 개 병신 되서 나온다음에 밤마다 악몽으로 잠못자고 그 후유증으로 약을 밥처럼 먹으며 팔 다리 어디 하나 작살나면 저런소리 안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