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지상구간이나,기타 지상 전철 구간은 그렇다 쳐도

지하구간에 스크린도어가 없는건 상상이 안됩니다.

어떻게 20년넘게 스크린도어가 없이 전철을 탔나 싶어요.


특히 스크린도어 없으면 후달릴 역들은,

3호선과 5호선에 아주 집중 분포되어 있죠.


5호선 상일동-길동 구간..상대식 승강장 무지하게 좁죠.

3호선 독립문,종로3가,연신내 이런 역들..섬식인데 엄청 좁습니다.


도대체 스크린도어가 없이,

예전에 훨씬 많은 승객들이 어떻게 지하철을 이용했는지

생각하면 진짜 후달립니다.


지금은 100메다 달리기를 해도,사람이 꽉 차도..안전하죠,.

진짜 스크린도어 없는 지하역은,그림이 안그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