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지상구간이나,기타 지상 전철 구간은 그렇다 쳐도
지하구간에 스크린도어가 없는건 상상이 안됩니다.
어떻게 20년넘게 스크린도어가 없이 전철을 탔나 싶어요.
특히 스크린도어 없으면 후달릴 역들은,
3호선과 5호선에 아주 집중 분포되어 있죠.
5호선 상일동-길동 구간..상대식 승강장 무지하게 좁죠.
3호선 독립문,종로3가,연신내 이런 역들..섬식인데 엄청 좁습니다.
도대체 스크린도어가 없이,
예전에 훨씬 많은 승객들이 어떻게 지하철을 이용했는지
생각하면 진짜 후달립니다.
지금은 100메다 달리기를 해도,사람이 꽉 차도..안전하죠,.
진짜 스크린도어 없는 지하역은,그림이 안그려져요.
없는 지하철 잘 타고 다녔습니다 .. 아줌마들 괜히 앉고 싶은 욕심에 앞에 서 있다가 또라이들이 밀어서 운명 하시고 했지만 .. 그런건 뭐 알아서 조심했어야죠 .. 세상에 또라이 한둘입니까
예 ㄶㅁ님 맞습니다.진짜 없는거 타고 20년 넘게 잘 타고 다녔죠...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랬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말씀대로 겁도없이 안전선 넘어서 서있다가 운명하기도 하고,술취해서 밑으로 빠지기도 하고,.그럼에도 승객이 꽉 차서 밀려서 빠졌다는 소식 못들은게 신기할 정도예요.
너님은 당장 분당선, 부산지하철 1, 2호선, 대구지하철 1, 2호선, 광주지하철 1호선을 타보고옵니다
아 백7곰님...아직 부산 대구 광주는 스크린도어가 없는 상황이군요? 예산상 문제는 있겠지만,승객수가 많이 늘어나서 스크린도어를 시원하게 깔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백9곰님..현재는 일정부분 스크린도어가 그래도 다 만들어진 상태인데요..스크린도어에 대한 예산지원은 되었겠죠.
백10곰님 너무 맹목적이면 곤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실 정답은 없을지도 몰라요.어느쪽이 진리고 어느쪽이 거짓인지..그런 상황에서는 함부로 쉽게 판단할 수는 없는거죠.
백12곰님.예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그건 인정합니다.
도쿄메트로 도자이선과 지요다선을 타보는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