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상에서 좌석 2/3정도 깔고 김해공항에서 쭉 빠졌다가 대저에서 대거 유입되서 좌석 다 채움.
2. 중전철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급구배에 급커브, 켄트. 특히 가야대역 진입직전에는 켄트에다가 감속까지 더해져 차가 쓰러지는줄 알았음.
3. 대저 직전까지 좌석 다 깔고 입석 5명 세웠다 대저에서 본인포함 절반이상 하차.
4. 격역 정차운행이 필요해보임. 특히 서부산유통단지, 덕두, 등구, 평강, 대사, 불암 이런역들.
부산4호선
1. 미남, 동래에서 좌석 다 깔고 입석 다수 발생. 다만 4호선 노선성격이 중간 물갈이는 잘 안되고 미남, 동래 환승셔틀 역할이라 승하차집계에서는
아무래도 불리.
2. 전동차는 전동차인데 오히려 버스를 타는 느낌. 진동이 다 전해지는데 고무바퀴방식이 원래 이런건가...
뱀다리
1. 여러번 생각해봐도 반송이 왜 해운대구인지 모르겠더라. 반여동, 재송동도 생활권은 딴판인것 같던데.
2. 대저역말인데 김해선때문인가? 승객 엄청 늘었더라.
결론
1. 김해선, 부산4호선 은근히 사람은 많다.
2. 일기는 일기장에
그나저나 요즘 서버 왜이러지? 점점 인내심의 극에 다다르네.
부산 4호선 초기에 비해선 많이 증가했지않음?
3호선도 버프받음~ 원래 구포이후로 거의 텅텅비어서 갔었는데 나 출근할때보면 대저역까지 가는 사람 꽤많고 내리면 대저역구내도 제법 붐빔......그래봤자 ㅈ망인 역세권이지만..... 그냥 논밭;;
그리고 기매선에서 흥하는역은 사상, 공항, 대저, 김해시청, 부원, 수로왕릉, 가야대 정도~ 나머지는 안습인수준;;
반송이 해운대구인건 동래구에서 해운대구 떼어낼때 편하자고 수영강기준으로 뚝 떼어내서임. 생활권만 따지면 연제구는 오히려 원래데로 동래구로 합쳐져야지.
4호선은 안평기지 간이역에서 착석해야 안평역에서 탑승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즐길 수 있음 ㅋㅋ
생활권역으로 나누기엔 반송,재송 이동네는 너무 애매함.. 해운대구도 안 어울리지만 동래나 연제도 안어울리고,,, 참ㅋㅋ
ㄴpo기장군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