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은 하도많이 가봐서 이번에 과감하게 이동네로 정함.
중간중간 환승역이 좀 많음.
1일차 : 도쿄나리타 > 도쿄 (나리타익스프레스)
도쿄 > 우에노 (JR Yamanote)
우에노 > 미토 (특급슈퍼히타치)
2일차 : 미토 > 오야마 (JR미토센직결 죠반센)
오야마 > 우츠노미야 (도호쿠신칸센 나스노)
우츠노미야 > 센다이 (도호쿠신칸센 야마비코)
* 센다이부근루트 : 센다이 > 마츠시마카이간 (JR센세키센)
센다이 > 센다이공항 (센다이쿠코라인)
3일차 : 센다이 > 신아오모리 (도호쿠신칸센 하야테)
4일차 : 신아오모리 > 오오미야 (도호쿠신칸센 하야테)
오오미야 > 신주쿠 (JR사이쿄센)
5일차 : 신주쿠 > 도쿄나리타 (나리타익스프레스)
원래는 이와키까지 진출하려다가 클날거 같아서 관둠.
(이와키 - 고리야마 - 센다이)
반에츠히가시센이 배차가 병맛이기도 하고...
고리야마에서 열차를 환승하고 싶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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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네는선형이안좋아서니가타부터아키타까시급행이라도5시간이걸려요ㄷ [핡]
도호쿠에 가는 건 진짜 여행경비 전액을 제공받는대도 거부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