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은 그냥 6량으로 가기로 했나봐요?

이거는 정말로 옳은 판단이라고 봅니다.



6량화가 되면서 출근시간 배차가 늘어났고,

저녁퇴근시간은 상당히 배차가 좋아졌구요,

휴일도 배차증가,임시열차 등등...

평시 시간도 배차간격 15분을 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구요.


중앙선이 보완할건 딱 두개입니다.

날씨가 좋은 휴일에 찝쩍대는 자전거들,

계단과 환승통로에 열차정차위치를 재조정 하는 일..


평시 시간당 1회정도씩만 늘어나면 스고이겠지만,

지금 현실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시간표라고 보여집니다.


이후에는 타 노선의 순차적인 6량화도 기대할 수 있겠죠.

아울러 2량씩 빨리 묶어서 1호선 고물차좀 대체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