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은 그냥 6량으로 가기로 했나봐요?
이거는 정말로 옳은 판단이라고 봅니다.
6량화가 되면서 출근시간 배차가 늘어났고,
저녁퇴근시간은 상당히 배차가 좋아졌구요,
휴일도 배차증가,임시열차 등등...
평시 시간도 배차간격 15분을 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구요.
중앙선이 보완할건 딱 두개입니다.
날씨가 좋은 휴일에 찝쩍대는 자전거들,
계단과 환승통로에 열차정차위치를 재조정 하는 일..
평시 시간당 1회정도씩만 늘어나면 스고이겠지만,
지금 현실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시간표라고 보여집니다.
이후에는 타 노선의 순차적인 6량화도 기대할 수 있겠죠.
아울러 2량씩 빨리 묶어서 1호선 고물차좀 대체하구요.
관심
아 219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시네요.감사드립니다.
자전거 인구 때문에 8량으로 복귀해야함. 남한강 자전거도로는 정말 잘 만들었음.
중앙선님 고정닉 중앙선님은 아니시죠? 아무튼 말씀대로 자전거가 문제가 되긴 하는데,일단 겨울이라 2월까지는 현 체제가 아무문제 없을듯 하구요,말씀대로 자전거에 대한 해결책을 그 안에 도출해 내면 될거 같아요.주말휴일 자전거떄문에 8량화 하기에는 너무 낭비가 심하고,더 잃는것이 많아보여요.
방법은 하나임. 주말에만 덕소 회차 없애고 양평 회차로 바꾸면 해결될것 같은데
아 그방법 괜찮은데요? 동절기를 제외한 주말에 그런 방법을 써도 충분히 괜찮을거 같습니다..조금 부담이 된다면 양수 회차도 괜찮을듯 싶구요.
언제는 8량복원 필요하다고 하더니 그새 말이 바뀌셨군요? 참...이러니 욕을 할 수 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