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드는 생각인데
지하철이나 광역전철에 공익근무요원을 배치하는 그런 경우에는
공익을 이용하여 3인 승무를 해봄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함?
승무1: 운전사(전두부)
승무2: 차장 or 안전요원(후두부)
승무3: 안전요원(전두부 or 후두부)
승무 3은 열차 이동중
역에 문제가 발생하게되면
그 역에 하차하여 문제를 해결한 다음
후행 열차에 탑승하여 이동(이후 원래 탑승해야할 열차에 탑승 or 승무3이 빠진 다른 열차에 탑승)
각 역에 공익을 최소 2명 ~ 최대 9명(분반하여 교대근무)까지 배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익들을 열차에 투입하여 각 열차와 역 상황에 맞게 근무를 시키고
역무는 역무대로 인력을 충당하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듦
요즘 1인 승무에 관련하여 기사라든가 관련 글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1인 승무는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그 자체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뻘글을 투척해봄
3줄 요약:
역에 있는 공익들을 전직(?)시켜서 열차 태워서 계속 돌린다.
열차로 이동하면서 열차에서 생기는 문제와 역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게한다.
그리고 역무에 빈자리는 역무원을 새로 뽑음으로써 인력을 충당한다.
그냥 혼잡역에 푸쉬맨을 몰아놓는게
열차 1 : 역 1의 비율로 공익을 배치해 놓는 게 제일 효율적인 것 같은데... 있는 인원도 감축시키는 마당에 역무원을 어떤 돈으로 뽑을지?
ㄴ 그게 안되서 지금 역무에 모두 몰빵해논 상태라 보면 될 듯(회사나 사업소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그런데 인간적으로 역무원 너무 부족함.
현실은 그딴거 없고...일단 6/8량 1편성 열차도 2인 승무 좀 했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