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소도시(인구가 75만인데 100만이 넘어야 대도시 될거같아서 포기)키우면서 여러가지를 알게되네
시나리오나 차량은 40대밖에 못써서 나중에는 화물열차 한대로 굴리기도 하고..........
일단 컨테이너항구는 언제나 매번 항상 적자운영을 감수해야됨. 수입하는거만 했는데 수출하는걸 해봐도 수익이 발생하지를 않음.
항구를 지어주면 그 항구는 항상 엄청난 흑자가 나는데 이 두개를 동시에 지어야 컨테이너항구를 폭파시키는 일이 없어짐.
(그래도 휴일없이 꾸준히 자재가 들어와주는거는 좋음)
국제공항도 주변에 역이 있으면 발달해 있어도 이윤이 크게 나지를 않음...안짓는게 낫더라.
신칸센이나 리니어 지으면 경제가 활발해진다고는 하지만 모르겠음...딱히 발달하는거 같지도 않고 자회사취급도 아니라서 천천히 지어도 관계가 없음.
(리니어는 설명은 자기부상이면서 일반철도로 달리는걸 보면서 뭔가 어색해서 폭파)
버스는 전철이 안닿는곳에 몇개 박아두면 좋긴한데 설치비>>>>>>>운영수익이라서 가급적 무시하는게 낫더라.
그리고 위성도시 지을땐 기초 골격을 만들고 발전시키면 급속도로 빨라짐(맨땅에 자재넣고 발전시키는것보다 빠름)
참고로 자회사라고 방심하면 안되더라...과잉발전시키고 잇었는데 어느순간 AI가 내 지열발전소 날려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초고층 빌딩들은 자재 요규량에서 1/10인가 1/5정도만 있으면 착공되고 그 후부터 계속 퍼날라줘야됨...그리고 주변에 초고층빌딩을 수십개 때려박거나 하나만 짓거나 자재만 충분히 공급되면 완공일은 변하지를 않음. 그리고 자재가 없으면 건설이 안되는데 일정기간동안 공급이 안되면 추후 공급을 해줘도 건설을 안하는 사태가 발생...이건 랜덤이라 뭐라 말하질 못하겠음.
일단 이정도...이 외에도 도로라던가도 불편한점이 있긴하지만 이 게임은 다이아 짜고 노는 게임이니...(그러나 치트 안쓰면 도시발전게임이 되버림)
p.s.저긴 어디?
왠지 수색기지스러운데
http://dmaps.kr/8n56
여기인듯
수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