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istance => 연인거리
personnel => 이용객
distance => 거리
origname => 출발역
destname => 도착역
통계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데요. :(
위 표의 내용을 가지고 평균을 내면 광역전철 이용객은 대략 평균적으로 19.404km정도를 이동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게 장거리인가요.
참고로 위 평균의 산출 방법은 연인거리(거리에 이용객을 곱한 것)의 합을 이용객의 합으로 나눈 것입니다.
그리고 또 지하철 포함했다고 지랄할까봐 AFC코드 1000번대만 조사함.
ㅇㅇ 당연히 경인선 같은 도시화된곳같은 경우에라고 분명히 댓글에다가 써 놨는뎀? 그럼 내가 경인선만 썻다고 뭐라고 할거임?
경인선 상호 발착? 돋네
어우 내댓글에 장거리라고 말한거 가지고 씹어먹을 기세네
국가개발, 도시성장 등을 묶어서 기본 소논문은 되어야 이해를 시킬 수 있을 것 같은데... -_- 아 필력도 딸리고해서 어떻게 뭐 간단하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경의선이나 경춘선 그리고 수원이남 경부선들이 다 수도권처럼 빽빽하게 도시화 되면 저렇게 되겠지 당연히
흉기 경인선의 경우에야 이미 서울에서 인천까지 거의 다 도시화가 되있으니 단거리 수요도 많은거지 대부분 광역전철이 끝에서 끝 수요가 많은데 (문산,금촌-서울,천안-서울 or수원-서울 춘천-서울) 장거리승객은 돈 더받아라 그러면 차라리 전철을 운행하지 말던가 2011.12.22 23:56
내 댓글 원문 이거임 ㅇㅇ 다 도시화가 되있다라는 말에는 분당,과천,안산선도 포함이 되겠네 ㅇㅇ 본문에 올린것도 거의 다 도시화된 지역들에서의 이동이 대다수고 (수원-평택같은곳 말고)
헐 수원병점 ㅋ
근데 의외로 수원을 거점으로 하는 이동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