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정치권이나 사회 분위기로 봤을때 단순히 손실액을 이유로 해서 노인 무임승차를 축소하는거는 어려울 것 같네

게다가 노인들의 삶의 유일한 낙이라면 더욱 경제적인 잣대만을 들이밀긴 힘들겠지

 

그래서말인데 어차피 무임승차를 하는 노인분들은 시간이 비교적 자유로우니깐

무임승차가 가능한 시간을 제한하는것이 어떨까?

 

지금 다른쪽에서 자꾸 무상무상 복지복지하고 있어서 재정상태가 앞으로 말이 아니게 될지도 몰라

대중교통요금 인상얘기가 나오는것도 그때문이기도 할거고

따라서 그만큼의 손실액을 보전하고 안정된 재정을 꾸려나가려면

(일단 무분별한 복지정책을 억제하고)

노인 무임승차도 어느정도 축소가 필요해

 

RH와 그에 준하는 혼잡상황일 경우 혼잡세 형식으로 일반인요금의 50~100%정도를 징수하는거지

과도한 무임승차가 Level of service를 악화시켜서는 안된다는 논리이지

서비스 상태의 악화는 추가적 인프라(물적,인적) 투자 필요성 제기, 통근자 불만 증가 등과 같이

곧바로 운영주체의 큰 부담으로 다가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