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마다 일정 금액의 교통비를 지급하고 운임을 지불할 때에는 일반 교통카드와 동일하게 처리되지만 월말에 잔액이 초기화되는 그런 식으로.



















    전철이 없는 지역의 노인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또 버스같은 경우는 제 값을 다 내고 타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이동권을 보장받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함














    하지만 위에 제시한대로 하면 근처에 대중교통수단이 있는 국민 중 대부분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음.













    그런데 이건 나갈 돈이 더 커져서 정부가 싫어하니까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