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역시 코렁지역이었구나.. 고등학교에서 공부하다보면 창문에 북악산쪽 처다보면 가끔씩 헬기 뜨고 그랬는데..
000000000000(121.129)2011-12-23 10:34
버스 타고 한 번 넘어가 보면 알 수 있음
大元帥(eodnjstn)2011-12-23 10:45
버스타고 그쪽 많이 지나가보긴했는데 코렁지역 이었다는건 몰랐음
마포공덕역(121.131)2011-12-23 11:11
코렁탕은 코렁코렁해
바람처럼∼(dku04)2011-12-23 11:15
그쪽 개발이 자유로웠다면 국민대앞이 지금처럼 황량하진 않았겠지
바람처럼∼(dku04)2011-12-23 11:16
어짜피 정릉 지역을 3년동안 통학해본결과 막히는지역은 위에 내부순환도로랑 정릉4거리(숭덕초)부근~길음역임... 그래봤자 정릉사거리~길음역은 월요일아침,금요일저녁 한정 심하고 평일에는 그래도 덜 심함... 2번신호면 거의 다 지나가지 않음? 2008년 이전에는 그랬는데..
국민대랑 정릉은 버스만 다녀도 될텐데 ㅋㅋ
거기 코렁지역아님?
헐... 그렇구나ㅡㅡ
북한산을 뚫고 지하철이건 경전철이건 놓으려는 구상이 없는 건 아님. 하지만 구간 수요가 없고 자연 파괴 우려가 있어서 그게 추진되지는 못하고 있지
우이경전철로 정릉사거리(숭덕초)를 기준으로 남북을 지나게 짓잖아.. 그정도면 됐지.. 동서노선은 버스노선이 많고..
아.. 역시 코렁지역이었구나.. 고등학교에서 공부하다보면 창문에 북악산쪽 처다보면 가끔씩 헬기 뜨고 그랬는데..
버스 타고 한 번 넘어가 보면 알 수 있음
버스타고 그쪽 많이 지나가보긴했는데 코렁지역 이었다는건 몰랐음
코렁탕은 코렁코렁해
그쪽 개발이 자유로웠다면 국민대앞이 지금처럼 황량하진 않았겠지
어짜피 정릉 지역을 3년동안 통학해본결과 막히는지역은 위에 내부순환도로랑 정릉4거리(숭덕초)부근~길음역임... 그래봤자 정릉사거리~길음역은 월요일아침,금요일저녁 한정 심하고 평일에는 그래도 덜 심함... 2번신호면 거의 다 지나가지 않음? 2008년 이전에는 그랬는데..
아 추가로 청수장가는 길도 좀 있군.. 거긴 워낙 버스노선은 많은데.. 찻길이 좁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