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로 때릴 기세야 ㅅㅂ
게이트 찍던 한 노인 분이 안내원인 날 보고 꿍시렁대더니 옆에 안내원 같이 하는 분한테 자기가 설계했다느니 노가다뛴다니 따지더니만....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그 안내원한테 니킥 후려갈기심. 약주 들이키셔서 걸음은 비틀비틀인데 이름 알려달라고 지랄지랄.
결국 정자역 한 구석에 있는 철도사법경찰소 들어가서 해결. 권위 피해의식 쩌셔서 노란 안내원만 만만하게 깔보는 한심한 인간.
게이트마다 경찰을 놓지 않는한 노슬아치들의 테러는 피할 수 없다.
무임권이여서 게이트 에러나도 옆으로 보낼 수 있지만 아니면 정말 ㅡㅡ;
왜 환승 게이트에서 \"승차 처리되지 않은 카드입니다\" 에러가 뜰 일이 있냐고...!
게이트를 카드가 아니라 온 몸으로 밀고 다니는 버릇들이신 분들이 한 둘이 아닌 듯.
나이를 헛먹은 인간들이지
ㅉㅉ [J.Beat]
엌ㅋㅋㅋㅋ 나도 브글이에서 일하면서 노인네들이 왜 노인할인 안해주냐고 나한테 ㅈㄹ할때마다 진짜 미치겠다. 왜 나한테 ㅋㅋㅋ 그리고 플랩식이 안좋은게 문제 있는데도 걍 뚫고 가버린다...... 특히 취객들.... 소리나서 밖에 나가보면 벌써 유유히 사라지고 없음
\'승차처리되지 않은 승차권입니다.\'가 뜨는 경우 잦음. 비상게이트(막히지 않게 해논 게이트)로 걍 지나갔다든지 그래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건데... 좀 배워먹은 사람같고 말이 통할 것 같으면 사정을 설명한 후 개표후 집표해주는데. 말이 안통할 것 같으면 걍 비상게이트로 나가게해버림.
66호선/개동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안통하면 걍 내보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