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분들은 이런 시간 쪼개가며 철덕질하러 돌아다니는거 보면 내심 부러움.. 특히 아주시원해(소오쿠울)님 같은경우 나이가 얼마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시간 쪼개가며 좋은 사진찍어올리시는거 3년 넘게 아주 잘보고 있음... 몇몇분들도 감사할 따름 대리 체험이랄까.... 이렇게라도 해야 철덕질 하고 싶어서 다른거 다 제치고 철덕질 하러 다닐 수 없는 내마음을 여기서 달래네요.....
아..... 얼른 2번째 수험생 생활도 끝내야지.... 돈벌면서 방학때 연수도 받고 시간나면 철덕질하지...ㅠㅠ
오늘 보정역가려고 했는데...;; 넘 추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