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라면 여기보다는 바이트레인에 가보시는게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겠지만... 여자끼리 간다면 몸 조심 꼭 필요하고. 무조건 야간열차만 타고 자고 그러면 안됨. 숙소에서 자는것도 필요하고. 그리고 야간 열차는 불을 안 끄니 안대 같은거 필요합니다. 옷은 두꺼운거 하나 보다는 얇은거 여러개 입어서 기후에 맞게 조절하는거 필요하고요.
익명(220.70)2011-12-23 15:52
현재 야간 열차들은 대부분 새벽 세시에서 네시 사이라는 애매한 시간대에 도착하기 때문에 그런거 유의하시고. 부산 같은 경우도 경부선으로 가는 열차는 막차 새벽 두시반쯤 도착하는걸로 알고 있음. 차라리 청량리에서 부전 가는 열차를 타는게 좋을거 같고(이건 다섯시 좀 넘어서 도착) 경전선 같은 경우는 차가 일찍 끊기니 그것도 유의해야 하고... 차라리 빨리 바트를 가서 찾아보는게 ㅋㅋㅋ
익명(220.70)2011-12-23 15:54
감사염^^
내일로(218.148)2011-12-23 15:57
흠.... 청량리발 부전행 심야타고가시는게... 그리고 남자도 안씻으면 개같은데 어째실라고-_-.... 도착하셔서 찜질방꼭가시고 맞다 여자들끼리가면 첨가는거 티내는거 그닥 안좋음. 몸조심하시고 소지품 돈 다조심하셈. 아 그리고 지정석아닌건 아시는건지? 앉은자리에 어떤사람이 자리예약되있다면 좌석옮겨다녀야되는 불편함이 쫌 생김 다른건 특별히 문제될거없음. 좋은여행하시길 [♥노란카멜♥]
그런거라면 여기보다는 바이트레인에 가보시는게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겠지만... 여자끼리 간다면 몸 조심 꼭 필요하고. 무조건 야간열차만 타고 자고 그러면 안됨. 숙소에서 자는것도 필요하고. 그리고 야간 열차는 불을 안 끄니 안대 같은거 필요합니다. 옷은 두꺼운거 하나 보다는 얇은거 여러개 입어서 기후에 맞게 조절하는거 필요하고요.
현재 야간 열차들은 대부분 새벽 세시에서 네시 사이라는 애매한 시간대에 도착하기 때문에 그런거 유의하시고. 부산 같은 경우도 경부선으로 가는 열차는 막차 새벽 두시반쯤 도착하는걸로 알고 있음. 차라리 청량리에서 부전 가는 열차를 타는게 좋을거 같고(이건 다섯시 좀 넘어서 도착) 경전선 같은 경우는 차가 일찍 끊기니 그것도 유의해야 하고... 차라리 빨리 바트를 가서 찾아보는게 ㅋㅋㅋ
감사염^^
흠.... 청량리발 부전행 심야타고가시는게... 그리고 남자도 안씻으면 개같은데 어째실라고-_-.... 도착하셔서 찜질방꼭가시고 맞다 여자들끼리가면 첨가는거 티내는거 그닥 안좋음. 몸조심하시고 소지품 돈 다조심하셈. 아 그리고 지정석아닌건 아시는건지? 앉은자리에 어떤사람이 자리예약되있다면 좌석옮겨다녀야되는 불편함이 쫌 생김 다른건 특별히 문제될거없음. 좋은여행하시길 [♥노란카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