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당시 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컨벤션센터 등도 외자 유치에 실패하며 공사가 진행되다 멈췄다를 반복하고 있어 애초 약속된 2013년, 2014년 완공 일정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현재 송도 인구는 고작 5만명 정도에 그치고 있다. 분양 당시 내세웠던 32만명 유동 인구라는 말은 꿈처럼 아득한 얘기다. 그나마 지난해까지는 투자 목적 아파트 수요가 송도 부동산 경기를 힘겹게 지지해왔지만 그마저도 흔들리고 있다.
뭐 그렇다고.
아, 저긴 촌동네 인천이라 그렇구나. 수도 서울이 실패할 리 없지.
철도 이야기: 광명에서 1호선 타러 가기 왜 이렇게 힘드냐. -_-;;
높으신분들이 많이 신경쓰시고 계시니 그래도 중박정도는 가지 않을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