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운임보전을 해줄때의 말이지만, 어차피 공짜이기 때문에 오히려 승객의 증가를 가져오니 회사는 두손들고 환영하는게 맞음.









근데 저새끼들이 왜 죽는 소리를 내냐면 그 돈을 못 받기 때문임. 자세한 배경은 모르지만 신분당선이나 9호선이 노인무임제도를 시행하는 조건에 이런 내용이 있을 걸로 생각됨. 다만 이쪽은 민간사업자이기 때문에 정부가 배 째라는 식으로 나올 수 없으니 아무 소리 않고 수송해주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