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저거를 주장함
물론 나름 생각없이 주장하는건 아님
저것의 전제조건은 서해선 완공임
서해선이 완성되면 장항선 기존열차 대부분을 서해선으로 돌린다. 그래서 비는구간은 따로 기존열차 굴릴수 없으니 신창에서 홍성까지 1호선 전철 연장
서해선에 이어서 소사원시선을 이용 소사-익산을 굴리자는게 내 생각
장점은 주말에는 지금보다 장항선 배차를 더 늘릴수 있으며 평일에는 소사원시선을 어느정도 밀어주기에도 부담없는 노선이고.
거기에 덤으로 경부선 선로용량 증대 효과도 있음
물론 누리로를 홍성까지 연장하고 그 밑에도 들어갈수 있는 여건이되면 누리로 연장을 통해 서울행은 확보해주는게 최선일것같음
연장하되 병점역에서 끊는게 현명할듯
그러면 대신 누리로를 홍성까지는 들어갈수 있게 해줘야할듯 병점에서 끊어야한다면...
천안에서 끊으면 되네
누리로가 홍성까지 들어가는게 낫지 무슨 1호선 전철이 들어가냐.. 그리고 천안에서 끊는건 천안 회차용량 부족으로 시망임..
천안끊는건 좀 비추하는측면 하나는 차량기지를 하나 더 둬야함 병점에서 공차로 천안까지 왔다갔다 하는게 비효율적임
홍성은 그냥 서해선 건설될때 굴리는게 낫지.. 차량기지 송산으로 하고
서해선으로 돌린다고? 장항선 망하는 소리 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