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퇴근시에 구린일만 나네강남 이동중 차내에서 가스 살포다른때같으면 장소라도 이동할수있지6시30분의 2호선이라 움짝달싹도 못하는데 정말로 토하는줄 알았다결국은 나를 포함해 몇몇사람이 코를 움켜쥐더라너는 똥안싸고 방구안싸냐 하면 할말은 없는데 나는 그래도 참았다가 좀 개방된 곳에서 처리하지아니면 만원이라 범인을 모를거라 생각해서 일부러 한건가진짜 아찔한 경험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해보진않고 해봄
상습범들, 열차안에서 방구좀 작작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