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3호선보다 겉보기에 더 심각해보이는 차량들이 멀쩡히 굴러다니던데...아직 내구연한이 안된거야 아니면 차는 바꿔야 되는데 돈이 ㅇ벗어서 못바꾸는거야?3호선 타고다니는 사람으로서 3호선의 소음발생기차량이 없어진건 좋긴한데 2호선차량들은 아직 폐차급이 간간히 보이네내장재 교체하면서 내구연한도 늘린건가...?
갈때가 된 놈들은 다 보냈음
현재 멜코쵸퍼 중기형들이 대부분 89년산이라 최소한 2014년까진 굴러다닙니다 나머지는 개조차량이고(초기형 GEC나 저항들은 대부분 사라졌으니까)
저항이랑 쵸퍼는 짤없이 25년 맞춰서 폐차
3vf는 차량 상태 봐서 5년씩 늘려서 40년까지는 운행 가능
14년되면 앞에 동그란 모양의 차량들은 운지된다는거네.
ㄴ근데 그게 94~95년산에 도입된 차량까지 있어서 2020년까지는 계속 보게 될듯
게다가 2호선 차량은 3호선하고 비교하기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