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의 험난한 여정...?
정말 고유가시대에 기름낭비하면서 공기나 싣고 저따구로 굴리기에는 차나 연료나 인건비나 낭비가 상당해서 잉여중의 잉여라고 생각드네?
이걸 그냥 영업용 회송열차로 운햏하여 한인간릭스프레스급으로 만들어서 돈이나 좀 받고 굴리는게 나을듯... -_-;
의정부에서 용산까지 48분 찍어주는거 생각하면 전철보다 10분정도 빠른지라 다이어만 잘 만들면 출퇴근용 라이너열차로 흥할수도 있을꺼 같은데 유도리 있게 돌아가지 못하는 코렝리의 마인드는 다소 아쉬운 느낌이 듬.
내말이... 전철이 북상개통한다고 계속 올려밀지만 말고 급행역할로 대체해줬더라면 말야... [把握]
용산정비창이 없어지니 CDC도 검수나 급유를 청량리나 의정부에서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
애초부터 CDC가 수익은 고사하고 적자만 막대하게 나니까, 경쟁력이고 뭐고 굴리는 구간을 최소한으로 하려고 함. 그러면 굴리는 비용을 최대한 절감할 수 있으니까. 과거 1980년대 수도권전동차 대용으로 비둘기객차나 DC 비둘기 동차 사용하던 때도 있었는데..
겨우 하루 한대 굴리겠다고 고상홈 대응도 안되는 CDC를 영업용으로 굴려?? 더구나 환승할인도 안되는데 누리로라면 모를까 저걸 누가 타냐;;
경의선 한시간에 에드몬슨표 끊어서 탈때 씨디씨 많이 탔는데;;
ㄴ한시간에 +한대 다니던 시절
ㄴ그건 정기적으로 다녔으니까 그렇고 저건 고작 하루에 한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