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1996년도였지
본햏은 그 당시에 명일동에 거주했었지
그 당시 시내 갈려면 막개통한 5호선을 타고 왕십리가서 2호선을 타야 했지
그때 1000원 한장이였으면 1구간 왕복 할수 있거나 편도표와 스포츠신문 한매 구입할수 있었지
그 당시는 지금과달리 요금이 비싸지 않았음
제일 비싼게 950원이였나 그랬음
또 특이한 풍경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석간신문을 전동자 안에서도 팔았다는사실
뭐 지금은 이런걸 못보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는 전동차내에서도 신문을 팔았음
그리고 그때 처음으로 교통카드가 출시됐다는 사실
그러고보니 5호선 개통과 교통카드 도입한 연도수가 비슷하네
이상 뻘글이였음
철도이야기 : 서울지하철 5호선은 1996년 12월 30일에 완전개통 했다
신문을 역 구내 가판대에 배송하는 도중에 열차안에서 팔기도 했었는데 ㅎㅎ
교통카드는 19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