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역 간단하게 만들면 비용도 절감되고 그럴텐데굳이 역사를 만들필요가 있나??뉴욕에 보면 고층빌딩 사이에 나무데크로 만든 그런역 나오는데 뭔가 느낌도 괜찬고..아니면 반지하로 해논데도 있고..그냥 심플하게 비가림막 정도만 설치해도 역으로 기능할텐데왜 이런거 안만드는거임...
한국 AJM 지하철역 표준 시방서 : 단 1mm라도 철도시설물이 밖으로 나와선 아니되고, 자기 집 문을 열고나가서 1분안에 교통카드를 찍을수 있어야 한다.
저거 짓던 수십년전에나 저렇게 만들수 있었지, 요즘 기준으론 안전기준 미달, 장애인접근성 저하 등등
예전 유럽이나 미국은 기차가 지금의 트램정도로 흔하게 시내를 다녔으니까 저런역도 가능했지..그리고 이용하는 사람 수가 우리나라는 저런 한가한 역 만들만한곳이 시재에는 없자나.. 유럽에는 시내의 저런역이라도 하루 승하차 천여명정도니까 저런역이 가능한거지..
관리가 힘듬. 눈오면 치워야됨. 승강장이 미끄러워짐. 비와도 미끄러워짐. 일단 승객입장에서 우산써야됨. 귀찮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