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 건물안에서 노숙자들이 술먹는것도 모자라서 당당하게 담배를 피고 있는거야..
열이 확 올라서 철도사법대에 전화해서 신고했는데
"다른 노숙인들 처리하고 있음 걔들 신경쓸 시간 없음"
이딴식으로 답변함. 그것도 나를 존나 깔보는 듯한 태도로 반말 반 섞어서..
뭐 이딴놈들이 다있음? 신고해주는거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