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에 정차후, "우리 열차는 직통 열차를 먼저 보내기 위하여 약 2분간 정차하겠습니다" 안내방송 나옴..그 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땡땡땡땡 하행 경보음 나오고.. 몇초 지나지 않아 무시무시한 바람소리와 함께 직통 열차 통과함.. (느낌상으론 9호선 급행 통과보다 더 밟는듯?)여기까지는 "오오미 완급 결합 칼같네" 싶었는데.. 직통이 통과하고 약 1분 가까이 정차해있다가 출발하더라. 시간은 정확치 않을지 몰라도.. 확실한건 통과전 대기시간 <<< 통과후 대기시간 이었음. 보통은 반대이지 않나?
본인은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상선의 경우 대피만 잘 해도 3분이상은 줄이는데 왜 안하는지가 의아함
근데 문제는 상선의 경우 디미시에서 대피가 되야 하는데 홍대쯤 와서 직통이 일반을 추월하지 못하고 뒤에서 빌빌거리며 가다보니 1-2분 정도 지연되는듯... 예전엔 정시율 칼같았는데 코레일에게 먹히다 보니 점점 코레일화 되는듯 싶네...--; [핡]
뭔소리들 하는겨? 딱봐도 진로구분쇄정이랑 보류쇄정이구만 [핡]
특급아즈냥// 열차사정에 의해서 달라질수도 있음-- 코레일화는 또 뭔소린지 모르겠네 먹혀도 엄연히 다른회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