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이름은 철원선으로 하고, 경기도가 50%, 강원도가 25%, 국고 25%의 광역전철 노선으로 건설함.총길이는 약 60km 정도이고, 장암역에서 43번국도를 따라 올라가서 신철원 근처에서 드리프트를 하여 동송역까지 운행.아마도 철원 근무하는 군인들 좋아할 듯...(통일 안된다는 전제하에...)또한 KD 300X번대 노선 다 망할듯...
갈말역 근처의 혜리씌 -ㅠ-;;; 아... 가기 싫다(...)
철원은 갈말보단 동송이 중심이 아닌가 싶음
네코LORD//그래도 갈말은 와수베가스 버스 환승수요가 있당께?
포천은 완전히 전철포기한것 같은데 이거 출처가 어디여? [핡]
딱 철원의 신선한 공기 실어나르기 좋겠네 [핡]
근데전쟁나면 터널다부수겟지? 꽤전방지역인데
전구간 지상화해도 BC 1.0도 안나올듯 [핡]
포천 사람들 통근수요, 대진대, 경복대 학생들 통학수요만 해도 나름 나쁘진 않을거 같은데...
ㄴ동두천도 평시에는 널널한데 포천이? 걍 그쪽 동네 주민들은 광역버스나 타고다녀야지 전철은 무슨 [핡]
더 발전가능성 높은 김포도 경전철이 오네 중전철이 오네하는 판국에 [핡]
...아무리 생각해도 경복대 이북으로는 철책선의 신선한(후략)
그렇게 잠재수요가 있으면 왜 매번 타당성조사에서 나가리먹었게;; [핡]
군인수요로 다 되면 광주-포천-전곡-연천 노선은 왜 폐선했을까?
물론 광주노선이랑 비교를 하는건 좀 그렇긴 하겠지만.. 포천에서 유일하게 경기도/서울 밖으로 나갈수 있는 광주도 군인수요 노리고 개통했는데 결국 폐선이 되었다는걸 생각해보면 될듯
그리고 43번 국도 라인에 군부대가 있는게 아니랑께?
물론 있는 부대도 있지만 최소한 43번 국도 라인으로 나오는데만 해도 시간이 엄청나게 걸린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