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의 서동탄-성북 계통과,4호선의 오이도-당고개 개통이 있는데,
이것을 맞트레이드해서,
서동탄-성북 을 서동탄-당고개 로 바꾸고,
오이도-당고개 를 오이도-성북 으로 바꾼다면,
4호선 직교류 겸용차의 회전률이 굉장히 상승할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금정-서동탄' 이 '금정-오이도' 보다 10분이 덜 걸리니까.
'금정-병점' 일 경우 시간은 더 단축되구요.
이로서 4호선 차량 외에는 다닐 수 없는 금정-사당 구간의 회전률이 높아지면
훨씬 더 효율적인 배차도 가능할테구요.
반면 금정-오이도 구간은 고물차가 다녀도 아무상관없으니
회전률을 높이기 위해 안산행을 넣을 일도 없고,아예 원인재행도 가능합니다.
어제의 신창-한성대입구 의견보다는
이 의견이 훨씬 더 현실성은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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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환선 만들 일 있으심?
신수영역님 주말 잘 보내셨죠? 아니죠 대순환선은..왜냐하면 두개의 메인계통만 맞트레이드 하는거고,그 중심에는 금정역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헤파링님 물론입니다.말씀대로 가상으로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 본거죠...근데 어차피 말씀하신 입장은,현재도 수원이나 군포에서 강남 사당방향 가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요....아무튼 서동탄-당고개 계통으로 바뀌면 열차 회전률이 늘어나는만큼 출퇴근시간 배차는 확실히 늘어날 수 있겟죠.지금은 오이도-당고개 구간이 차가 모자라는 측면도 있으니깐요.
헤파링님은 현재의 오이도-당고개,서동탄-성북 직결계통이 서로간의 이동도 많고 이용률이 많다고 보시는거군요.저역시도 그렇게 생각은 해요..하지만 그것역시 예전에 정해놓은 계통이 지금까지 굳어져온 느낌도 어느정도는 있어보이기도 하구요..
헤파링님 만일 저렇게 된다면,계통의 트레이드와 함께 차량도 트레이드 되어,오이도-성북 구간은 고물차를 비롯한 1호선이 다니게 되겠죠..서동탄-당고개 구간을 지금의 4호선 차들이 다닐테구요..그리고 말씀대로 수원-청량리 구간은 진짜 오래된 구간이긴 하네요..안산-당고개도 어느새 17년정도가 되었고,
왜 이렇게 아메리칸 노선을 찬양 못해서 안달이지 ㄱ...ㅋㅋㅋㅋㅋㅋ
이게 안되는 이유는 \'경부천 천안급행 청량리까지 연장하자\'와 동일한 이유이므로 이상 덧글 달면 손 아픔
금정역가보기나하셨습니까?????회전률은 둘째치고 제목처럼 할시 같은 플래폼을써야 합니다...말그대로 승객들 대혼란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4호선 금정역정차하는곳에서는 수원방향으로 갈수 있으나 1호선 금정역 방향에서는 안산으로 가지도 못합니다..반대쪽도 마찬자기이구요...
우리열차 당고개 발 소요산 행 열차입니다. 출입문 닫습니다. (당고개-안산-인천-구로-성북-의정부-소요산)
당신 논리대로라면 기흥/죽전(분당선)-덕소/용문, 용산-왕십리 이것도 바꾸면 회전률 좋아지겠네요
아쿠아마린님..글쎄요..아주 안된다고만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헤파링님 그런문제는 분명히 있을 수 있겠네요.말씀대로 시스템이 많이 다를테니..그런데 메트로 4천번대는 코레일차는 병점 가면 되고,메트로차는 창동가면 되고..차량트레이드도 같이 되는것이기 때문에 기지 문제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열차 용산발 여주행 열차입니다. 출입문 닫습니다. (용산-구로-안양-인덕원-판교-이매-성남~여주 직결)
유니님 저도 그건 알고 있어요.금정역 승강장은 4->1로 가는 선로만 있다는거..근데 그건 1->4로 가는 선로를 만들면 될듯 해요.선로 문제는 크게 무리가 없는듯 하기도 합니다...2030님 오래간만에 뵙네요.수인선이 생기면 그런 회전도 가능은 하겠네요..ㅇㅇ님 정확히 어떤 경우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건 일단 분당선 왕십리가 생긴 후에 이야기가 될 문제인거 같기도 하구요
왜냐구요? 서동탄행 열차시간을 안산선과 비교해보세요.
그리고, 일부 당고개, 일부 성북으로 보내면 더욱더 안된다는건 잘 알고 있을거임
ㄴ 한동안이 아니라 \'평생동안\' 혼란 생길거 같음=ㅅ=;;; 지금도 1호선 계통 헷갈려 하시는분들 많은데
그렇네요 확실히 헤파링님 말씀대로 각 기지마다 전문적으로 다루는 차량이 최적화가 되어 있는데,기지의 노하우나 시설까지 차량의 트레이드처럼 옮기는건 확실히 어려운 부분이긴 하겠습니다..아쿠아마린님.말씀대로 일부는 어디 일부는 어디..이건 절대 안되는거죠..확실히 시간표의 성격이 두 노선이 다르긴 하지만,이건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문제인듯 하구요...마지막의 헤파링님 아쿠아마린님 말씀대로,혼란상의 문제는 확실히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진짜 아주머니분들때문에 절대로 안되겠네요...이 의견은 이례적으로 다른 분들의 말이 100프로 맞다는걸로 제가 인정을 하겠습니다.이건 안되겠네요.
전철 운행이라는 게 하늘과땅 당신이 말하는 것처럼 쉽게 바꿀 수 있는 게 아님. 차 내 알림판, 방송 시스템, 운행 계통, 차량기지 관리 등 전반적인 것들을 다 바꿔야 하기 때문에 바꾸고 싶어도 바꿀 수가 없음. 코레일이나 서메 직원들이 당신보다 멍청해서 그런 게 아니라. 바꾼다고 코레일, 서메 직원들이 하늘과땅 당신 죽이려고 달려들 것임. 환승을 유도하는 정부의 정책과도 어긋나고... 그리고 당신이 주장하는 서동탄-당고개는 충분히 금정역에서 환승가능하고, 오이도-성북의 개념은 수인선이 개통되면 인천에서 이동 가능할 것임.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