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의 서동탄-성북 계통과,4호선의 오이도-당고개 개통이 있는데,

이것을 맞트레이드해서,


서동탄-성북 을 서동탄-당고개 로 바꾸고,

오이도-당고개 를 오이도-성북 으로 바꾼다면,

4호선 직교류 겸용차의 회전률이 굉장히 상승할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금정-서동탄' 이 '금정-오이도' 보다 10분이 덜 걸리니까.

'금정-병점' 일 경우 시간은 더 단축되구요.


이로서 4호선 차량 외에는 다닐 수 없는 금정-사당 구간의 회전률이 높아지면

훨씬 더 효율적인 배차도 가능할테구요.


반면 금정-오이도 구간은 고물차가 다녀도 아무상관없으니

회전률을 높이기 위해 안산행을 넣을 일도 없고,아예 원인재행도 가능합니다.


어제의 신창-한성대입구 의견보다는

이 의견이 훨씬 더 현실성은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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