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수도권 전철이라는게 전구간이 수평이고 그런건 아닐거아냐근데 막 경사가 있어서 몸이 기울거나 하는 경험은 못느껴본거같아서뭐 길이를 늘려서 완만하게 했을거라곤 생각하지만 몇도까지가 한계가 될까 궁금하네얼추 듣기로는 복정 - 산성이 가장 경사가 심하다고 들은거같은데
과천선 금정에서 범계 들어가는곳이 32퍼밀로 가장 급경사로 압니다. 각도로 치면 1.83도. [핡]
32퍼밀! 되게가파르네...
기매선 경사 쩔던데... 그건 얼마?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