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단지 혹은 풍림아파트 이쪽 마을주민들은 아침 출근시간댸 마다

보정역까지 버스타고가서 내리지마자 지하철 앉아서 가려고 

좀비떄마냥 존나게 뛸필요가 없게됬음 ㅋㅋ

수년동안 여기살면서 아침마다 존나 고통스러웠는데

행복해서 눈물나려고함ㅜㅜㅜㅜㅜ